2010년 12월 31일
공지사항

雜想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理多(Rita)는 어머니입니다.
아구미 오토, 아리스가와 미야비를 신봉합니다.
토오야마 에리코, 이무라야 호노카를 지지합니다.

개인적인 연락은 MSN : sekrizel@hotmail.com 등록이나
Hanirc : Shizuki 로 쿼리를 넣어주시거나
본 포스팅에 비밀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현 위치 : 일본국 오카야마현 타카하시시



by Shizuki | 2010/12/31 23:59 | 雜想 | 트랙백 | 덧글(8)
2009년 06월 29일
지뢰면 뭐 어때? 난 밟아도 안 터지거든~
그 누가 말했던가 feat. 戯画는 지뢰아닌가요.
네. 아닙니다. 적어도 저는 feat. 戯画게임을 사랑합니다.
물론 (c) kurosto의 미래가 feat. 戯画가 될 지도 몰라서 이러는건 아닙니다.

아버지의 전근을 계기로 10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주인공은 전학 첫 날
3층에 있는 반에 향하던 도중
기절합니다.

네. 허약체질의 주인공.
이름은 나츠히코.

소속하기로 된 반에서는 당연히 전학생의 이야기로 불타오릅니다.
남자일까? 여자일까?

남자학생 : 우연히 교무실에 들렀었는데, 마침 전학생에 관련된 얘기를 하더라.
               그런데 자세히 들어보니 ~코(子)라던데!?!?!?

주위의 남자학생 : 오오오오오오오오!!!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어라... 하지메(From 타페스트리, (c) Light)? 자네 염색하고 거기서 뭐하고 있...



기절한 주인공은 양호실에서 눈을 뜹니다.
커튼 너머로 이어지는 양호선생과의 대화는

이쪽의 농담도 가볍게 받아 넘겨주고, 당당한 말투가 매력적인
분명히 영화배우의 외모에 하얀 가운이 잘 어울리는 나이스 바디의 누님임에 틀림...
(˚Д˚)…

예상외 キタ-----(˚∀˚)-----!!!



쇼오코땅 하아하아..

 

친형이자 담임인 우타즈(不発)의 배려로 전학 첫 날 조퇴를 하게 된 나츠히코는
곧 소나기가 내릴지도 모르니 우산을 갖고 가라는 쇼오코땅 양호선생의 호의를 무시하고
바로 집으로 돌아가라던 형의 충고조차 무시하고 10년만에 돌아온 고향의 추억의 장소를 찾아 방황하는데
충고를 무시한 주인공에게 찾아오는 어두운 그림자

キタ-----(˚∀˚)-----!!!


아 그래. 야꼠이었지.
플래그 회수새로운 캐릭터와의 만남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난 이 로리캐러 반대일세. 줄무늬 오버니삭스라면 당연히 시마판이어야 하지 않

여튼 첫 만남에 아무런 접점이 없는지라 얘기를 나눌 리 만무하고 그날의 만남은 그렇게 OUT.
조언을 무시하고 방황한 탓에 소나기마저 만나서 허약체질의 주인공의 위기...는 없고
그냥 집으로 돌아갔는데 형에게서 걸려온 전화

소꿉친구 유우카 기억나냐 걔도 이 동네 이사온다. 마중나가라.
님? 나 몸 약함? 방금도 비는 줄줄 내리는데 뛰었다간 바로 꽈당할거 같아서 필사적으로 부담 안 가게 걸어왔음? 덕분에 옷 다 젖었음? 몸상태도 안 좋아서 한 번 더 나갔다간 기절은 뻔
갔다오세요.


Nice Oppai !ミㅇ('▽')

필요없ㅋ어ㅋ

요리보고 저리봐도 메인히로인이라고 자기주장하는 애를 주워서 집에 데려다 주고
다음날 둘은 사이좋게 전학생 신고를 마치는데... 주변에선 그런 둘을 부부로 묶어서 취급하는데.
흔한 패턴 흔한 패턴...

다시 다음 날 양호실을 찾은 주인공은 갑자기 밀려드는 몽마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한 숨 쉬어가볼까
커튼을 두르고 모포 안에서 한 숨 푹 쉬어볼까 아니 근데 이게 뭐야 모포 안에서 부드러운 무언가가 느껴지잖아
하하하 난 속지 않아 그 망할 로리 양호선생 이런 장난도 치다니 어차피 모포 안에 있는건 베게였다는 마무리
(˚∀˚)!!!

잠깐 정신차려라 나츠히코 이것은 공명의 함정이 분명해. 객관적으로 봐선 나는 잠 자는 아녀자를 겁탈하려는 성범죄자로 비칠 것이 분명해.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은 상대가 잠에서 깨어나 이쪽을 신경쓰기 전에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사라지는게 현명한 선택이야. 걱정하지마. 아직 상대는 잠에서 깨질 않았어. 들추었던 모포를 원상태로 되돌리고, 커튼을 조용히 열은 다음 밖에 나가서 다시 조용히 닫아주면 그걸로 끝이야. 어렵지 않은 일이야. 오히려 여반장이라구. 좋아. 그럼 이제 모포를 되돌리고
(˚Д˚)…


ㅁㅇㄴㄻㄴㅇㄹㄴㅇ마ㅣㄴㄹ아ㅣ
1번 나츠히코. 갑니...


퍽!


자..잠깐 기다려. 이것은 오해...
ちょ・・・おま・・・!

- 체험판 끝.


뭐 이런 게임입니다.
물론 핵심 네타 다 빼고 각색한 내용이긴 합니다만...
간만에 취향에 맞는거 찾았습니다. 나오면 꼭 해 봐야 할 작품...

쇼코땅 귀여워여. 사나코 귀여워여. 하앜하앜
by Shizuki | 2009/06/29 10:45 | 感想 | 트랙백 | 덧글(6)
2009년 06월 23일
From SideShia

내가 섬세하다니!?!?!?!?!?

우선, 「시하」님 과의 관계는?

서로 답 없는 덕후...(여러가지로)

■ 첫 만남은?

nakada-c라는 커뮤니티가 있는데, 서로 상주하게 되면서 알게 됨.

■ 「시하」님은 여성? 남성?

사람을 휘어잡는 매력이 넘쳐 흐르는 순도 100% 남성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ふ・・・ふtましい・・・

당신이 본 「시하」님의 장점을 3개.

1. 한가지 목표에 전력을 다하는 추진력.
2. 아는 사람에 대한 예의와 배려.
3. 지식의 독점이 아닌 공유.

당신이 본 「시하」님의 단점을 3개.

 1. 안 만들어도 되는 적을 만듬.
2. 간혹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는 경향이...
3. 엘마덕후님 'ㅅ'

「시하」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쿠앤크 (바둑알)

■ 동물로 비유하면?

너구리

 당신이 볼 때 「시하」님은 인기 있을거 같아?

장점으로 꼽은 3가지가 그대로 들어나는 케이스.
한 가지 목표를 분명하게 정하면 달성을 위해 끝까지 노력한다.
도중에 만나고 알게되는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 행동으로 대하면서도
자신이 아는 정보는 주위에 거리낌없이 풀어놓는 점이 사람을 휘어잡는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요즘 시하를 보면서 느끼는데...
(ry
난 안될거야. 아마...

 
■ 「시하」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정들면 고향, 마장「백합장」

■ 싸웠던 적은?

일본에 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에 이쪽의 확실치 않은 태도에 실망을 했던 적이 있었던 거 같음.
충분히 반성하고 대화를 통해서 갈등은 풀었지만, 아마 그 때 해결하지 않고 그대로 놔뒀으면
서로 두 번 다시 농담따먹기는 물론, 형식적인 인사조차 하지 않는 관계가 되었을 지도...

■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엘마쨔응... ㅠㅠ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다정한 사람 : Ranbel, 큰언니
잘 맞는 사람 : karyu, Tabri, 프리뮬라, Riko, 시하
재미있는 사람 :  구련보등채널사람들
의지가 되는 사람 : Tabri, Rits, Riko, 오네이사마, R. Kei, Azyu
섬세한 사람 :  오네이사마, Rits
명랑한 사람 :  Nyamo, 고모님
신비한 사람 : MANIAC, kouji
활동적인 사람 :  karyu, 파란오이
센스가 있는 사람 : TNet, 므겡

by Shizuki | 2009/06/23 09:43 | 答想 | 트랙백(3)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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