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섬세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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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시하」님 과의 관계는?
서로 답 없는 덕후...(여러가지로)
■ 첫 만남은?
nakada-c라는 커뮤니티가 있는데, 서로 상주하게 되면서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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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님은 여성? 남성?
사람을 휘어잡는 매력이 넘쳐 흐르는 순도 100% 남성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ふ・・・ふtま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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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본 「시하」님의 장점을 3개.
1. 한가지 목표에 전력을 다하는 추진력.
2. 아는 사람에 대한 예의와 배려.
3. 지식의 독점이 아닌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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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본 「시하」님의 단점을 3개.
1. 안 만들어도 되는 적을 만듬.
2. 간혹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는 경향이...
3. 엘마덕후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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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쿠앤크 (바둑알)
■ 동물로 비유하면?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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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볼 때 「시하」님은 인기 있을거 같아?
장점으로 꼽은 3가지가 그대로 들어나는 케이스.
한 가지 목표를 분명하게 정하면 달성을 위해 끝까지 노력한다.
도중에 만나고 알게되는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 행동으로 대하면서도
자신이 아는 정보는 주위에 거리낌없이 풀어놓는 점이 사람을 휘어잡는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요즘 시하를 보면서 느끼는데...
(ry
난 안될거야. 아마...
■ 「시하」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정들면 고향, 마장「백합장」
■ 싸웠던 적은?
일본에 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에 이쪽의 확실치 않은 태도에 실망을 했던 적이 있었던 거 같음.
충분히 반성하고 대화를 통해서 갈등은 풀었지만, 아마 그 때 해결하지 않고 그대로 놔뒀으면
서로 두 번 다시 농담따먹기는 물론, 형식적인 인사조차 하지 않는 관계가 되었을 지도...
■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엘마쨔응... ㅠㅠ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다정한 사람 : Ranbel,
큰언니잘 맞는 사람 : karyu, Tabri, 프리뮬라, Riko, 시하
재미있는 사람 : 구련보등채널사람들
의지가 되는 사람 : Tabri, Rits, Riko, 오네이사마, R. Kei, Azyu
섬세한 사람 : 오네이사마, Rits
명랑한 사람 : Nyamo, 고모님
신비한 사람 : MANIAC, kouji
활동적인 사람 : karyu, 파란오이
센스가 있는 사람 : TNet, 므겡